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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15억→19억 용산 1주택자, 보유세 626만→914만원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3.15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2007년 이후 가장 많이 오를 예정이어서 보유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보유세 산정 기준인 공시가격이 상승하는 데다 올해부터 종부세가 세율 인상 등으로 대폭 강화되기 때문이다.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2007년 이후 가장 많이 오를 예정이어서 보유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보유세 산정 기준인 공시가격이 상승하는 데다 올해부터 종부세가 세율 인상 등으로 대폭 강화되기 때문이다.

서울 16억·6억 2채 가진 집주인

지난해 공시가격이 8억8000만원인 서울 강남권 중소형 아파트. 올해 공시가격이 16%가량 오른 10억2100만원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9억원 이하여서 보유세로 종합부동산세 없이 재산세만 냈다. 252만원이었다. 
  
 올해는 9억원 초과분에 종부세가 나온다. 22만원이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늘어난 재산세를 합친 올해 보유세는 총 336만원이다. 지난해보다 33% 많은 84만원이다. 보유세 증가율이 공시가격 상승률의 두 배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2년 만의 가장 많이 오르면서 보유세 부담이 상당히 커진다.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은 고가주택과 집을 두 채 이상 갖고 있는 다주택자 세금은 지난해의 최대 2배인 상한선까지 늘어나는 경우가 잇따를 전망이다.  
  
올해 보유세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은 세금 계산 기준금액인 공시가격 상승 외에 올해부터 종부세가 세율 인상으로 강화되기 때문이다. 세율이 최고 0.7%포인트 오르고 여기다 다주택자엔 최고 0.5%포인트를 가산한다. 공시가격에서 세금 계산에 반영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85%로 5%포인트 높아진다. 지난해 대비 상한선인 보유세 세부담상한이 기존 150%에서 2주택자 200%, 3주택 이상 300%로 상향된다.&nbs

▲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2007년 이후 가장 많이 오를 예정이어서 보유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보유세 산정 기준인 공시가격이 상승하는 데다 올해부터 종부세가 세율 인상 등으로 대폭 강화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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