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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성’ 공시가 17%↑…서울 종부세 아파트 7만가구 증가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3.15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14.17% 오른다. 상승률로 볼 때 2007년(28.5%) 이후 1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은 5.32%로 지난해(5.02%)와 비슷하다.

공시가격은 보유세 등의 부과 기준 금액으로 정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실거래가격 등을 고려해 정하는 가격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9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의견청취안’을 발표했다. 이문기 국토부 주택토지 실장은 “전국 공동주택 1339만 가구의 공시가격을 다음 달 30일 최종 공시하기 전, 다음 달 4일까지 소유자 의견 청취 절차를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디가, 왜 많이 올랐나

전국 시ㆍ군ㆍ구 중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도 과천으로 23.41% 올랐다. 재건축 아파트 분양,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개발 기대감으로 지난해 과천의 아파트값은 전년 대비 13.4% 올랐다. 이어서 서울 용산(17.98%)ㆍ동작(17.93%)ㆍ경기 성남 분당(17.84%), 광주 남구(17.77%) 서울 마포(17.35%)ㆍ영등포(16.78%)ㆍ성동(16.28%) 등 순이었다.
   
서울에서도 지난해 집값이 많이 오른 강남권(강남ㆍ서초ㆍ송파구)과 ‘마용성(마포ㆍ용산ㆍ성동구)’ 내 단지의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 푸르지오 써밋(전용면적 189㎡)의 경우 공시가격이 19억2000만원으로 전년(14억9000만원) 대비 28.9% 올랐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전용면적 132㎡)의 공시가격은 19억9200만원으로 전년(16억원) 대비 24.5% 상승했다.  
 
 

내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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