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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투자자 비인기 지역 집부터 매도"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3.15

올해 서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의 공시가격이 급등하면서 집값 하방 압력이 더욱 세질 전망이다. 정부의 강력한 집값 안정화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침체하는 가운데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 증가라는 악재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앞서 단독주택 공시가격도 급등했지만 주택 중 공동주택 거주자가 대부분이어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발표의 영향이 더 크다.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대출 규제 등으로 거래절벽과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시가격 급등까지 겹쳐져 시장의 먹구름이 더욱 짙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보유세 증가 피하려 매도세 심화 전망

전문가들은 보유세 부과 기준일인 오는 6월 1일 전에 집을 팔려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더욱이 내년부터는 공시가격이 오르지 않더라도 공정시장가액비율 등이 높아져 보유세 부담은 점차 불어나고, 결국 주택 매도세가 거세질 가능성이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집값 하락으로 이어진다.
  
특히 높은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을 이용해 적은 자기 자본으로 집을 산 '갭 투자자'들이 주택 처분에 나서면서 집값 하락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종부세가 가산 세율로 중과되고 세 부담 상한도 느슨해진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크게 늘기 때문이다.
 

  
올해 공시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의 주택시장이 움찔할 것으로 보인다. 변동률 상위 5곳은 경기도 과천시(23.41%)와 서울 용산구(17.98%)·동작구(17.9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17.84%), 광주광역시 남구(17.77%)다. 주로 서울, 전용면적 85㎡ 초과, 집값 9억원 초과 공동주택일수록 공시가격 상승 폭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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