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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평균 청약경쟁률 8.6대 1, 지난해보다 저조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4.15

2019년 1분기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전 분기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대표 안성우)이 2019년 1분기 분양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광역시를 제외하고 2018년 4분기보다 낮아졌다.

수도권(경기·인천)은 평균 7.1대 1의 경쟁률로 전 분기(11.7대 1)보다 하락했고, 지방도 8.8대 1로 직전 분기(9.6대 1)보다 경쟁률이 낮아졌다. 거래 비수기, 9.13 후속 대책인 실수요중심의 청약제도 변경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광역시는 38.2대 1의 경쟁률로 직전 분기(25.3대 1)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 주요 주상복합 단지의 경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관심 단지는 높은 경쟁률 보인 반면, 그렇지 않은 곳은 미달된 결과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평균 74.5대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가장 좋은 청약 성적을 보였다. 이어 광주(48.6대 1), 대구(26대 1), 충남(25.5대 1) 등의 순이었고, 제주·부산·경남·전남·충북은 청약 경쟁률이 저조했다.
 



2019년 1분기 분양 아파트 중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단지는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인 대구 달서구 빌리브스카이로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대구역과 가깝고 주상복합인 우방아이유쉘도 12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 아이파크시티2단지는 대규모 단지로 859가구 모집에 7만4264명이 몰려 86.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도권에서는 하남 힐스테이트북위례가 77.3대 1, 서울 은평 백련산파크자이는 잔여세대 43가구 분양에 1578명이 접수해 3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상복합인 동대문 청량리역 해링턴플레이스는 31.1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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