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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ㆍ강북 10개월만에 하락…서울 아파트값 7주째↓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14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의 동반 상승이 이번주에도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둘째주(5월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4% 상승했고 전셋값은 0.05% 올랐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4% 떨어지면서 7주 연속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낙폭은 지난주(-0.06%)보다 축소됐다. 5ㆍ6 주택공급 강화방안 등 안정화 정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 단지 급매물이 소화되며 상승 움직임이 있었지만 추격매수가 없고 매수문의가 줄어드는 등 매도ㆍ매수자간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락세 이어진 강남 4구…용산 개발 호재 불구 0.06% ↓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2% 하락했다. 용산구(-0.06%)는 용산역 정비창 개발 호재가 있지만 대체로 관망세가 지속되며 이촌동 재건축 위주로 내렸다. 마포구(-0.07%)는 아현ㆍ대흥동 신축 위주로, 노원구(-0.02%)는 상계ㆍ월계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최근 보합세를 유지하던 도봉(-0.02%)ㆍ강북구(-0.01%)는 약 10개월 만에 하락 전환됐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06% 하락했다. 강남 4구의 경우 서초(-0.16%)ㆍ강남(-0.15%)ㆍ송파(-0.08%)ㆍ강동구(-0.05%)는 일부 투자자들의 저점 인식과 GBC 착공호재에도 불구하고 정부규제와 경기 침체, 막바지 절세 급매물 출현 가능성 등으로 여전히 대다수 단지에서 매수 우위시장을 유지하며 하락세가 지속됐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구로구(0.07%)는 구로ㆍ고척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했지만 그 외 지역은 모두 보합 또는 하락을 나타냈다.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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