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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세 재계약 비용 2년전보다 3272만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18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세 재계약 때 2년전보다 3272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방이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아파트 전세 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 재계약 비용은 2018년 1분기 평균 4억3708만원에서 올해 1분기 4억6980만원으로 증가했다. 경기의 경우 2년전보다 평균 1438만원이 더 올랐고 인천은 1814만원이 추가로 늘었다.  

서울에서 2015년 이후 분기별 전세 재계약 비용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2015년 4분기로 8379만원에 달했다. 강남권역에서 재건축 사업이 대거 추진되면서 강남 개포지구, 강동 고덕지구, 서초 신반포지구 등에서 이주가 진행돼 전세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반면 재계약 비용이 가장 낮았던 시점은 2019년 2분기로 982만원이었다. 강동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 2년전 대비 올해 1분기 평균 전세 재계약 비용 [자료 직방]

 
구별로는 1분기 전세 재계약 비용은 강남이 7686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종로(4940만원), 성동(4852만원), 양천(4755만원), 서초(4436만원), 송파(4433만원), 마포(3909만원), 용산(3491만원), 광진(3426만원), 영등포(3284만원) 순이었다. 강동의 경우 유일하게 565만원 하락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신규 아파트 입주로 공급물량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서울 구별 2년전 대비 올해 1분기 평균 전세 재계약 비용 [자료 직방]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평균 327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세종(3219만원), 대전(2611만원), 대구(2353만원), 인천(1814만원), 충남(1551만원), 경기(1438만원)가 뒤를 이었다. 세종의 경우 짝수해에 입주를 시작한 가온마을, 도램마을 등을 중심으로 2년전보다 전세 실거래가가 급등해 재계약 비용 부담이 늘었다. 반면 강원(-1088만원), 충북(-577만원), 경남(-249

▲ 시도별 2년전 대비 올해 1분기 평균 전세 재계약 비용 [자료 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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